데이타백업 - 중요한 자료를 백업하자.

데이타백업 - 중요한 자료를 백업하자.

이제 일상 생활에서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일반화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컴퓨터 안에는 아무 가치가 없는 쓰레기부터, 하나라도 없어지면 커다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그런 중요한 자료들까지 가득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컴퓨터 안의 자료들을 제대로 관리를 하고 있는 사용자는 많지 않는 것 같습니다.

컴퓨터 안의 자료 관리는 아주 중요한 작업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필히 알고 있어야하고 항상 백업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자료라고해서 무슨 연구 과제나 학교 과제물 또는, 업무 관련 문서들만을 뜻 하는 것은 아닙니다.
폰카나 디카로 찍어서 컴퓨터에 옮겨놓은 것들이나 인터넷에서 다운 받아 놓은 것들도 분명 중요한 자료일 것입니다.
이런 소중한 것들이 한 순간의 부주의로 인하여 없어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냥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저장 해 놓으면 아무일 없이 괜찮을 것 같지만, 컴퓨터에 달려있는  저장장치 즉, 하드 디스크는 절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언제라도 불량이 날 수 있는 부품이 바로 하드디스크입니다.
새것이라고 하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어떻게 자료를 보관하고 백업을 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작은 회사나 개인이라도 중요한 작업을 수시로 저장을 해야한다면, 하드 디스크를 2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하드디스크 1개를 파티션 작업으로 2개로 나누어 놓고 백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나중에 포맷을 하거나 했을때 편리한 점은 있지만 진정한 백업이라고는 할 수가 없습니다.
어짜피 한 개의 디스크이기 때문에 물리적인 불량이 생겼을 경우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드디스크를 2개를 사용하면서 정기적으로 자료를 저장 하드디스크에 옮겨 놓는다면 거의 데이타를 잃어버릴 일이 없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하드디스크는 고장율도 높은 편이며, 심지어는 컴퓨터 사용중에 갑작스런 정전에도 불량이 발생할 수있는 민감한 부품이기 때문에  진짜 중요한 자료가 커퓨터에 들어있다면 즉시 백업을 해두셔야합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요즘 컴퓨터들은 거의가 시디를 제작할 수 있는 CD-RW 또는 DVD-RW 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공시디 가격도 비싸지 않기 때문에 데이타를 시디로 백업을 해 놓는다면 거의 99%는 안전하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그런데 하드디스크도 여유분이 없고 시디를 만들 수 있는 기기도 없다면, 인터넷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메일 보내기를 실행하여 파일을 첨부한 다음 자신의 메일 주소로 보내면 자신의 받은 메일에 저장이 되겠지요.
아니면 이메일을 여러개 사용하여 이쪽 저쪽으로 분산 저장도 가능할 것이구요.

두번째는 인터넷 포탈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저장 공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세번째 진짜 중요한 자료이고 용량이 크다면 웹하드(인터넷에 자료를 저장하는 서비스 - 유료-)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웹하드를 이용하면 다른 곳에 있는 여러 사람이 서로 자료를 공유하는 장점도 있습니다.
인터넷만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가 있겠지요.

그외에 플로피 디스켓에 보관을 하는 방법도 있으나,  저장 공간이 너무 작기 때문에 작은 문서 외에는  저장할 수 없어서 요즘은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있습니다.


위에 열거한 것들 말고도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방법을 알고도 귀찮아서 하지 않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구요.
더 중요한 것은 컴퓨터에 있는 자료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고 굳게 믿고 계시는 사용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안타깝게도 컴퓨터에 있는 자료는 언제 어떻게 없어질지 모르는, 너무나 불안한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그냥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실제  없어진 자료를 복구하기 위하여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많이 봐 왔습니다.

지금이라도 내 컴퓨터에 정말 소중한 자료가 있지않은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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