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방문시 댓글은 얼마나 달고 계시는지요?

생활경제/블로그운영팁|2008. 7. 22. 13:08
반응형

오늘은 오랜만에 블로그(티스토리) 데이터 백업을 했습니다.
'컴치초탈' 블로그는사진이나 미디어 파일이 그리 많지 않은 탓에 백업 용량이 별로 크지는 않았습니다.
1년간 운영했는데 블로그 자료가 첨부파일 포함 170MB가 전부입니다.

제 아내 부지깽이는 이런 것을 잘 못하는 탓에 아직은 제가 대신 해주는데, 3개월 자료가 벌써 100MB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마 사진 자료가 많아서 그럴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나름 사진 크기도 줄이고 해서 그나마 저 정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데이터 백업을 하면서 우연히 '댓글알리미'를 보게 되었습니다.(부지깽이 블로그를 팀블로그로 관리를 하지만, 데이터 백업, 블로그삭제, 댓글알리미 같은 중요 기능은 관리할 수 없습니다.)
띠용!!
요즘들어 댓글 달고 다니는 재미가 쏠쏠하다더니 설마 이렇게나...
약, 두달 사이 댓글 알리미에 등록된 숫자가 정확히 104개입니다. 답글을 못 받은 것도 있을테니 그 숫자가 더 많을 것이 분명합니다.

반면, 컴치초탈은 댓글알리미에 등록 된 것이 달랑 12개 달렸습니다. 솔직히 요거,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잘 쓰고 다녀야 내 블로그 방문객 수도 늘어난다, 귀가 아프게 떠들어대고는 정작 저는 실천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저도 댓글을 열심히 달아보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관리-환경설정-데이터관리에서 블로그 데이터 백업을 하면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첨부파일까지 포함해서 다운로드합니다. 사진, 미디어파일이 많이 있는 블로그는 시간이 좀 걸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응형

댓글()
  1. BlogIcon 푸른곰 2008.07.22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댓글 안달기하면 안빠지는데 ㅎ 저기 제가 쓴 댓글에 대한 알리미군요.
    메마른 밭에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 BlogIcon 컴치초탈 2008.07.2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입력창을 쫘악 펴셨더군요. 괜시리 제가 귀찮게 한 것은 아닌지... 그래도 시원하니 좋아보입니다.

    • BlogIcon 푸른곰 2008.07.22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야말로 불편을 드린게 아닌가 싶어 염려됩니다. 말씀이 계기가 되어서 움직인것은 사실입니다만, 애시당초에는 펼쳐놓게 해놓았었는데 어느새 닫혀있는게 되어 있다가. 열을까 말까 하던 차에 말씀을 하셔서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2. 핑키 2008.07.23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글을 못해서 늘 미안해요 ㅋㅋ
    하루에 50건정도는 달고있는뎅

  3. BlogIcon 하타 2008.07.25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내용이 영 이상하지 않으면 거의 반드시 달고 갑니다. ^^;;